*정해리* vs *최구식* 과연 진정한 '빵꾸똥꾸'는?

최구식이라는 아저씨가 관심받고 싶었나보다...
블랙코미디를 다큐로 받아들이는 센스도 갖추고 있고...ㅋㅋ
딴나라당원의 자격을 충분히 갖추고 있는 것으로 사료된다...

이 아저씨 아무래도 듣보잡 존재감없는 캐릭을 극복해보려고 노이즈하는 건가 싶기도하고...
그런거면 꽤 성공적일듯하다...
홈피는 이미 초토화 되서 닫혀있을 듯...ㅋㅋ

해리가 정신분열증 비상식적인 아이란다...
과장도 분명히 있지만 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캐릭터인데다가...
실제로 더 심한 아이들도 주위에서 충분히 볼 수 있다...
점점 그런 아이들이 늘어가고 있는것 같으니...
이 아저씨를 포함한 높으신 분들은 대충 맘에 안든다 싶으면...
제도적으로 좀 더 족치기 쉬운 무기가 필요하다고 생각하고 다른 생각은 안하나보다...
구찮은건지 고작 거기까지가 한계인건지 그냥 꼬장인건지 뭔지...
구케의 개지랄, 개막장, 버라이어티 활극은 어쩌고...

진정한 '빵꾸똥꾸'들은 구케에 몰려있자나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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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://media.daum.net/entertain/broadcast/view.html?cateid=1032&newsid=20091223215114125&p=nocut&RIGHT_COMM=R12

by 바깡 | 2009/12/24 05:19 | 주저리주저리...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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